부산해운대/광안리 :: 타이가텐푸라/광안리해수욕장 펭수/해성막창(포장)

회에 치킨까지 거하게 먹고 잠든 전날 밤 ​ 부산 이튿날에도 우린 여유롭게 움직였다 구경 가기 전 부지런히 부산에 가는 친구에게 맛집을 추천받았는데 그중 텐동 메뉴가 있었고, 한 번도 먹어보지 않은 나는 텐동이 궁금했다 덮밥같이 생겼지만 반찬이 올라가는 게 아닌, 밥과 튀김이 어떻게 어우러질까 하는 궁금증? ​ 친구는 일본에서 텐동을 먹어본 경험이 있어 메뉴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이었다 ​ 그러나 금차 여행은 무지 돌아다니고 싶지 않아 추천받은 텐동집은 서면이었는데, 다행히 해운대 근처에도 텐동집이 있었다 전날 해운대길을 산책하면서 요컨대 위치를 파악해두고 갔는데 우리가 예상했던 건물은 공사 중..? ​ 지도를 급하게 검색해 갔더니 작은 가게가 있었다

, 전화번호: 0507-1351-1914 ,주소: 부산 해운대구 중동 1394-328

해운대 법식 대표 1층에 있었고, 겉으로 봐서는 참말로 꼴덮장 가게같이 생긴 듯 부근처 가서야 일식집 느낌이 들었다 ​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메뉴를 주문하는 포스기가 있었다 직원의 안내를 받아 주문했다 ​ 우리 뒤끝 팀이 바로 들어왔고 급하게 주문해야 될 거 같아 일단 친구랑 같은 걸로 주문했는데, 포스기 위에 음식 안내가 있었다 ​ 타이거 튀김의 대표 조종 타이가텐동은 9,000원으로 준비되어 있는 재료는 전부 들어가는 듯하다 에비텐동은 새우텐동으로 10,000원. 아나고텐동과 계절튀김코스정식은 이날 내리 하고 있었으며 텐동 외에도 튀김추가세트를 주문할 목숨 있었다. ​

주문한 꽁무니 포스기에서 받은 영수증과 교환권을 받아 직원에게 교환권만 주면 주문은 끝-! ​ 연휴였지만 코로나로 사람이 많지 않아 대기는 짧았다. 제한 팀 정도 먹는 곳은 사람이 극히 워낙 찍지 못했는데, 자리는 14자리 정도? 가정 두 팀과 외내분 한량 팀 더구나 나와 친구가 있었다 ​ 거리두기는 따로따로 각공이 않았으며 주방을 보면서 먹는 구조라 마주 보면서 음식을 먹지는 않았다. ​

다행히 가장자리를 잡아 사진을 마음대로 찍을 삶 있었다! ​ 자리마다 텐동 먹는 방법이 안내되어 있었는데 텐동이 처음인 나에겐 대변 필요한 정보였고, 안내되어 있는 방법을 따라 먹으니까 맛있게 먹을 목숨 있었다 보리차물과 김치, 단무지, 간장에 절인 양배추가 있었고 텐동에 양배추는 상당히 으레 어울렸다 ​ 따로 텐동소스와 고추가루는 아닌.. 빨간 가루(시치미)가 있었는데 비벼진 텐동에 뿌려 먹으니 느끼함을 잡아주는 느낌이었다 반대로 나는 텐동 맛을 방금 느껴보고 싶어 한량 번만 뿌려보고 여하간 먹음! ​ 텐동에 소스는 적당히 뿌려져서 나오는 데 나와 친구는 소스를 두 차 수평 가일층 둘러먹었다 ​

기본적으로 해주는 셋팅은 요렇게 숟가락과 그릇, 물티슈를 준비해 주고 여성분들을 위해 머리끈을 하나씩 준비해 주신다 ​

오픈 주방은 겁나 깨끗! ​

미소 장국도 깔끔한 맛이었다 ​

어플을 사용해서 찍은 소친 사진이 대단히 지반 느낌이 나는 듯 ​ 타이거텐동은 비주얼부터 최고 ㅠ 텐동은 보면서 호위호 그릇이 뒤에 한쪽 더욱 올려져 나오나? 노상 궁금했는데 이출 시색 풀렸다 텐동 위에 올라가져 있는 튀김을 싹 형제무루 그릇에 옮겨 담은 다음 밥과 반숙 계란을 비벼 튀김을 반찬처럼 먹는 느낌 ​ 밥은 양이 적어 보였는데 먹다 보니까 과약 배불렀다 그래도 맛있어서 대다수 먹어버린 게 함정 ​ 사진을 보면 밥이 하얀 부분이 제법 많다. 오픈 주방이라 메뉴를 만드는 게 대개 보여서 봤는데 소스를 통 작은 국자로 뿌려주시는 데 평균에 맞추다 보니 우리 입맛엔 맹숭맹숭 했던 거 같다 자리마다 놓인 간장을 가일층 뿌려 먹으니까 몹시 맛있었음 ​

이후엔 먹느라 사진이 없는 데 평소에도 새우튀김은 좋아해서 아껴먹었고, 매가지 튀김과 꽈리고추튀김은 골통 먹어보기 때문에 가장 미리감치 먹어봤다 씨가지 튀김은 생각보다 퍽 물이 많았고, 아무 맛이 처속 났다! 예전에는 분지 식감이 도무지 싫어서 여인네 먹었는데 이빨 날은 싹 먹었다. 생각과는 다른 맛과 식감에 놀라 친구에게 얘기했더니 다른 곳은 더욱 맛있다고 한다. 타이거텐동의 가지튀김은 썩 두꺼워서 물이 많다고 했나..? 따라서 가일층 물렁물렁하다고 했던 거 같다 친구들이 어째 유개 튀김이 맛있다고 하는지 알 것 같았다 ​ 꽈리고추는 살며시 고추튀김 맛이었는데, 느끼할 때마다 한입씩 먹으면 좋을 거 같다 나는 고추를 싫어해서 한입 먹고 유일하게 남긴 음식 ​ 단호박은 자못 얇았고, 돼지 등심도 정말정말 얇았다 ㅠㅠㅠㅠㅠ 고기를 좋아하는 데 고기가 생각보다 너어어어무 얇아서 편시 아쉬웠음 느타리버섯과 새우튀김은 존맛탱! ​ 나중에도 패션마스크 텐동을 먹어볼 기회가 생긴다면 에비텐동을 먹어보고 싶다. ​ - ​ 블로그 후기 쓰려고 작성한 메모 ​ 내심 더한층 뿌리는 거 추천 왕창 나옴 고춧가루 같은 시치미는 좀 매콤한 향 새우 겁나 통통 세목 무맛 물가득 말랑말랑 고추는 통통한 고추맛 단호박 얇은데 달고 맛있 연근 얇고 바삭 느타리버섯은 완전크게나와서 찢어먹는데 크기가 있으니까 튀김이 바삭 버섯 향 가득해서 마싯 ​

밥을 먹고 이내 택시를 타서 광안리로 이동-! 해운대에서 광운대가 상당히 가까운 거리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곳이랑 착각한 거 같다 택시 타고 20분 수평반 이동해 횟집거리에서 내려 바닷길을 걸어갔다 ​ 이번 부산을 온 이유는 펭수 때문! 유력 장소를 정하고 있지 못하던 우리에게 펭수 동상은 잘 여행지를 결정하게 해줬다 ​ 광안리 우두머리 부분에서 얼마간 걷다 보니까 멀리서 보이는 펭수 미리감치 동상 앞에는 사람이 북적북적했고, 코로나가 없는 상시 같았으면 사진도 못 찍었을 거 같다 동상은 네다섯 분파 정도로 작은 펭수, 큰 펭수 다양하게 있었는데 대개 귀엽고 거의 줄 서있음!! ​ 광안리는 해수욕장 공사 중이라 트랙터도 많고, 모래바닥도 어수선했지만 펭수를 보니까 기분이 하도 좋았다. 익금 때 날씨금 대박 좋음ㅠㅠ! ​ 해운대는 사람들이 바다에 자못 계집 들어가고 안전요원도 없었는데 광안리에는 젊은 사람들이 많다 보니까 일단 안전요원이 굉장히 있었고,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도 많았다

, 전화번호: 051-610-4744 ,주소: 부산 수영구 광안동 192-20

그러므로 우리는 면목 근면히 쓰고 펭수랑 사진만 찍고 다른 곳으로 이동! ​ 날이 좋은 낮에 대안 쓰고 있는 큰 펭수와 경계 컷 ​

진리 두 컷 ​

알고 보니 세 컷

애기펭수 심히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 집에 가져오고 싶어서 혼났다 어휴.. ​ 성제무두 눈보다 작은 물안경 일삽시 보세요 펭수 물안경 쓰고 수영하면 눈에 물 빠짐없이 들어가게 생겼어요! 여 와중에 쪼리도 진통 있고 장하다 장해 해수욕장 바닥은 위험하니까 어김없이 신발 쓰라림 다녀야 손해 펭수야 ​

튼튼한 근육 날개로 서핑하는 펭수 외우 보고 있어서 위치가 애매하긴 했지만 마음에 든닷 ​

냄새 카메라를 가지고 이것저것 만져보더니 인생샷을 더없이 찍어버린 친구 ​ 가나오나 자동 설정으로 사진 찍는 나보다 호기심 많은 친구가 요것조것 설정을 만져보면서 찍는 데 분위기도 좋고, 정각으로만 찍는 나보다 퀄도 좋아서 건네줘버렸다-! ​ 밤까지 다양한 사진을 찍었는데 빠짐없이 마음에 들어버림 ​

, 전화번호: 051-759-1011 ,주소: 부산 수영구 광안동 196-3

저번에 왔던 카페에 또한 와버렸다 ​ 바다가 깊이 보이는 카페에 가려고 했는데 바닷가 자리는 벌써 만석 어디를 가야 할까 하다가 저번에 누워있던 카페가 생각나 그곳으로 다시 들어왔다 생각과는 다르게 소변 비쌌던 카페 ㅠㅠㅠ 이참 여행에서 돈을 으뜸 잔뜩 썼다ㅋㅋㅋㅋㅋㅋㅋ ​ 전에는 바쁜 일정에 신후히 쉬었다 가서 좋았던 기억으로 연광 다시금 왔는데 코로나가 추가되다 보니까 사람도 많고, 환기도 안되고, 푸드코트에서 음식도 나눠먹는 게 매우 걱정됐다 담요나 쿠션도 적잖이 있어 잘 쉴 성명 있었는데 이것도 빨았을지 의문.. ​ 그래도 2-3시간 충전하고 해가 지고 밖으로 나왔다 ​

카메라 만진 친구가 찍은 사진들! ​ 해가 지고 광안리 왔다는 인증 사진도 찍고 밝았을 뜨락 펭수와 어두웠을 동시대 펭수도 두 번씩 찍었다 ​ 자하 종일 코코넛을 먹는 펭수 ​

애기펭수 안녕.. 내년에 더더구나 보자.. ​ 유관 이후에 태풍 왔는데 펭수 독이 태풍 이겨내고 있는 모습이 오죽 짠했는지 몰라 ㅠ ​

, 전화번호: 051-731-3113 ,주소: 부산 해운대구 중동 1732

대망의 해성막창! ​ 맛집 추천해 준 친구가 흡사 먹어야 한다고 해서 갔는데 전날도 사람이 너무 많고, 익금 날도 사람이 너무너무너무 많아 잠연히 돌아와버린 단박 ㅠ 코로나 연휴로 모든 식당에 사람이 많지 않았는데 이곳만 달랐다 ​ 이전 날은 당각 기다려보자 싶어 10팀 대기를 했는데 5팀에 30분 걸리는 거 보고 걍 배민 주문해서 와버림 ​ 배민으로 주문하면 구이는 먹을 명맥 없지만 전골은 먹을 수 있다……… 리뷰 이벤트로 우동사리면 재간 받아먹고, 편의점에서 햇반도 사다가 곧장 식사했다 ​ 어제 남은 치킨은 데워왔지만 밥 계한 자질 뚝딱에 대창전골까지 먹으니까 배 터져서 계한 개도 못 먹음 ㅎㅎ ​

맛집 추천해 준 이유를 알겠던 맛? ​ 곱창인가 대창에 곱이 잔뜩 자동차 있고, 내용물도 진짜 많았다 구이로 먹었으면 왜 양이 많았을까 궁금하던 내용물들.. ​ 밥을 극한 허므로이 얼추 먹을 때까지 곱창이 나왔고 국물도 매콤하니 술안주로 딱이었다 고로 그런가 대기가 무진히 길고 사람이 나올 생각을 중심 하는 게 최대 함정 ㅠㅠㅠ ​ 다음에 상전 된다면 오픈 기간 맞춰 가거나 체인점 찾아가서 구이로 먹어보고 싶다 ​ ​ ​

세계의 야구 이야기 2020 (1) 동아시아 야구 탐방 : 대만

(2020.10.11 수정)

대만의 야구계

대만(타이완)은 중국 동남부의 섬나라로 중국과의 역사/정치적인 문제 때문에 즉금 공식적으로 UN등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국가이지만 야구계에서는 꽤나 이름이 있는 나라입니다. 워낙 우리나라와는 공간 대회에서의 악연이 짙은데, 각별히 프리미어12에서 천관위, 장이 등 일본프로야구에서 뛰는 해외파 선수들에게 압도당했던 어지간히 있기도 합니다.

4개의 야구 팀으로 이루어진 대만의 야구 리그 CPBL은 1/2부 리그로 이루어져 있으며 5번째 확장 팀인 웨이치엔 드래곤즈가 2군 팀을 앞서 만들어 2부리그에 참여중이며, 차년 드래프트 1순위로 입단한 주상 웨이중(전 NC 다이노스)가 변 곳에 소속되어 있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일본과 미국에 20명 이상의 해외파 선수들이 존재하며 지난 2019년 연장 4명의 선수가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기도 했습니다.

1) 대만 야구의 역사와 프로야구(CPBL 중화직업봉구연맹)

대만은 우리 나라와 마찬가지로 일본의 지배 하에 있었던 꽤 있으며 득 시기에 야구가 전파되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초에는 대만에 거주하는 일본인들이 경기하였지만 1920년대 넹가오 야구 클럽, 1930년대 카노 야구 클럽등이 창설되면서 대만인들도 야구를 할 복운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1970년대 이후 유소년을 필두로 연령대 국가대표 팀이 많은 선전을 거두면서 아마추어 야구로서의 야구가 활기를 띠기 시작했던 대만은 1989년 프로리그인 CPBL을 창설하게 됩니다. 효시 4개 팀으로 시작했던 프로야구는 지금 더 많은 팀을 창단하여 9개팀까지 늘어나지만 90년대 조폭과 연루된 요의교 도박과 승부조작이 만성화되고, 1997년 이강 편시간 TML(타이완 메이저리그) 라는 다른 리그가 창설되는 등 분열을 겪기도 하면서 약간 지나지 않아 내리막길을 걸었습니다. 2010년대 이후 많은 자정과 발달 노력을 기울이고 있기는 반대로 내국 야구의 수준은 크게 떨어진 상태이며 여러가지 체계적 사건 (선발투수에 3명씩 외인을 쓰면서 투수 유망주들이 원판 부족한 문제, 적은 팀 수와 낮은 대우로 인해 1라운드급 유망주들이 입단을 기피하는 문제) 꼴찌 채 해결되기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당년 31년차를 맞이하는 CPBL 대만리그에는 푸방 가디언스, 퉁이 라이온즈, 라쿠텐 몽키즈, CTBC(차이나트러스트=중신은행) 브라더스, 더욱이 5번째로 대뜸 추가되는 웨이취엔 드래곤즈의 5개 팀이 있으며 득 팀들은 3~4명의 호로 선수를 제외하고는 모두 타이완 선수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현재세 대만리그에서 수작 ‘왕조’를 만든 팀은 이익 중에서 라쿠텐 몽키즈(라미고 몽키즈, 라뉴 베어스로 불리던 시절도 있습니다. 대만의 4할타자 왕보롱(현 니혼햄)의 입신 팀이기도 합니다.)로 대부분의 국가대표급 타자들을 보유하고 있는 훌륭한 팀입니다.

프로야구 이외에도 실업야구 팀들 성시 존재하며, 합작금고와 같은 유명한 팀들은 국가대표를 배출하기도 합니다. (우 셩펑은 한국과의 국대 경기에서 이즈막 활약하기도 했죠.) 그렇지만 전반적인 실력이 좋다고 보기는 어렵긴 합니다.

2) 대만리그와 대만인 야구선수

대만의 야구선수들은 내국 야구 리그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외번 진출을 비교적 선호할 명 밖에 없는 사정상 진로가 끔찍이 다양합니다. 벗 졸업 이후 내국 대학을 가는 경우도 아직껏 흔하며 (고졸 드래프트가 본격화 된 것이 성명 년 전에 불과합니다.) 능력이 된다면 미국 구단이나 근기 구단과의 계약을 하거나, 일본의 대학으로 진학하여 주추 선수로 대우받고 일본리그의 프로페셔널 생활을 하는 경우도 혹간 존재합니다.

대만야구로서는 다행이게도 이사이 명 년간의 리그를 살리려는 노력이 빛을 보아, 시재 대만리그는 최악의 상황을 모면하고 약간의 세대 교체에 성공한 상황입니다. 밑자리 표에 최상 수준의 선수들을 정리해 놓았으며 이년 아래는 이에 대한 상세한 설명입니다.

2020시즌 시즌 홈런 4위 이내, 방장 24홈런 이상의 선수 4명 사이 무려 3명이 94년 이후에 태어난 선수들이며 (린 안커, 스 지치에, 린 리) 린 안커는 실 풀타임 데뷔 시즌에 31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3년간 30개의 홈런을 넘긴 것은 군왕 보롱(니혼햄. 17시즌)이나 주유시엔(라쿠텐 몽키즈, 19시즌, 올해 27홈런) 둘 뿐인데, 올해 끼이다 이와 나란히 장타자들이 출현하는 것은 대만 야구계로서는 마구 고무적인 소식입니다.

린 리는 국가대표 3루수인 95년생 선수로, 내야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행우 있고 2년 연속으로 3할 후반대 타율과 20개 극진지두 홈런을 기록하고 있는 우수한 선수입니다. 묵은해 홈런왕이자 올해 홈런 2위, OPS 1위의 장타자인 27살의 중대 유시엔은 미리미리 타자로서 리그 내에서 명성이 남자 높습니다.

되처 떠오른 31홈런 홈런왕 린 안커의 곡절 아마추어 일기 투수에서 전향하여 우익수가 된 선수로 여력 뿐 아니라 수비도 우수한 리그 최고의 타자입니다. 그 외에도, 홈런 타자는 아니지만 OPS 0.966을 기록한 22살의 랴오 지엔푸는 2018년 리그의 최상 신인 출신이며 포수로서 공수겸장의 만능 선수로 리그에서 소천 가치있는 유망주입니다. 이들 넷은 상주 보롱 후 대만이 배출한 최고의 선수들로, 왕보롱이 일본에서 큰 실패를 하면서 공간 무대에서 별반 주목받지는 못하지만 이환 번영 여부에 따라 외방 무대에서도 그 모습을 볼 만한 선수들입니다.

개인적인 평가이지만 이들과 아울러 팀 내에서 밖주인 우수한 타자들은 KBO에서도 약팀의 한량 포지션의 주전 자리를 십이분 넘볼수는 있는 수준입니다.

오직 리그 발전에 있어서 투수쪽으로는 많은 고난이 예상됩니다. 아마추어 기상 큰 기대를 받았던 선수들은 약략 잊혀진 상태이며, 작년이나 올해 전체 한두명의 선수를 제외한 모든 국내선수들은 선발 등판 음악 5~7점대 방어율이라는 끔찍한 성적만을 안고 있기 때문입니다. 2019년 브라더스에 데뷔한 25살의 황웬시에 선수가 그해 많은 성장을 보이며 상반기 남편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하반기 투절하다 ERA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목하 93.1이닝(국내 5위/전체 11위) ERA 4.63(국내 1위/전체 7위) 95K(국내 1위/전체 7위)

실상 황 위의 대여섯 가휘 용병 투수가 리그를 지배했는데 이들 복판 셋의 이름은 내국 팬들에게도 꽤나 익숙한 경우가 많을 겁니다. 정형 세 명은 헨리 소사(전 엘지 등, 이닝 1위, 삼진 2위, ERA 2위), 리살베르토 보니야(전 삼성, 이닝 2위, 삼진 5위), 마이크 로리(전 kt, 이닝 6위, 삼진 6위 등). 성적 우수한 투수로는 멕시칸 리그 출신의 호세 데포울라(이닝 3위, ERA 1위 등), 라이언 카펜터(전 디트로이트 AAA, 이닝 4위, ERA 5위), 소프트뱅크 출신 아리얼 미란다 등이 있습니다. 과연 환역 호로 출신인 에스밀 로저스의 거례 하반기 엄청난 피칭을 선보이며 ERA 3.77로 3위에 랭크된 상태입니다.

다만 하위선발에서 육성중인 내국 선수들이 어지간히 있습니다. 5점대 ERA로 시즌을 마친 유망주로는 22살의 좌완 천 스펑(ERA 5.66, 90.2이닝) 우완 지앙 구오하오(ERA 5.33 99.2이닝), 등이 있네요. 불펜 투수에서는 정질 진출설까지 돌기도 했던 첸 윤웬이 압도적입니다.  (50이닝 47삼진 19세이브 ERA 2.34. 참고로 성적 팀의 마무리투수들은 AAA 출신인 리첸창을 포함해 농사꾼 4-5점대) 불펜 유망주로는 브라더스 중계투수 98년생 우준웨이 (2년차 통산 ERA 2.76, 통산 65.2이닝 62K) 사주 위력적

진짜 금번 CPBL 드래프트에서는 메이저리그와 한국 리그에서 뛰었던 92년생의 선수  왕웨이중이 1라운드 1픽으로 지명되어 5년 계약에 성공한 데 이어서, 마이너리거 더군다나 구조조정의 칼바람과 코로나의 효과 속에서 2명의 선수가 귀국을 선택했습니다. 베테랑 28세 포수 쟝진더는 푸방 가디언즈에 1라운드 송두리 3픽 지명되었으며, 루키리거였던 컵스 리치펑은 4라운드 송두리 19순위 지명되었습니다.

3) 일본리그의 대만인 야구선수

우리 나라에서는 서기 대만 선수가 뛰어오지 않았던 상황과는 별개로, 자성 야구에서 90년대 대만 야구선수들의 명성은 상당했습니다. 일본에서 오 사다하루라는 이름으로 정착했지만 중국계인 800홈런 타자 왕정치(오 사다하루) 이후, 선동열 시절의 곽태원(궈 타이위안), 곽원치(궈 위안즈) 같은 대만의 대안 선수들은 21세기 이금 일본에서 밖주인 유명한 이양인 용병 중가운데 하나였습니다.

21세기 이후 대만 해우 리그가 망가지면서 일류 유망주 대부분이 미국 혹은 일본으로 진출해 왔으며 유난스레 성품 야구는 많은 대만 야구의 인재들을 받아들여 왔습니다. 대표적으로 메이저리그 선수 첸 웨이인은 미국 볼티모어에 입단하기 전 일본에서 데뷔하여 2010년 전후로 주니치의 1선발로 활약했었습니다. 모 선수들의 상황 단순히 용병 신분이 아니라 양반 때 일본으로 건너가 천질 야구에 흡수된 상태로 뛰기도 했으며 현재에도 일본에서 뛰는 10여명의 대만 선수 속 절반은 최종학교를 일본에서 졸업하여 밑거름 선수 신분으로 1군에서 활약하기도 합니다. 그대 대표적인 선수는 현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료다이칸(양 다이강)선수로, 일본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4년 10억엔 수준의 대형 계약을 맺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현재까지도 일본에서 뛰는 선수들은 대만 야구의 중심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 중급 일부가 나이가 먹어가면서 대만으로 돌아와 자신의 실력을 자취 리그에서 뽐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대형 용병 계약을 맺고 니혼햄에 진출한 왕보룽의 예와 함께 대만프로리그 출신의 선수들이 진출하는 사례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일본과는 달리, 한국야구와의 연관은 그리 없습니다. 작년에 왕웨이중(현재 대만리그 웨이치엔 드래곤스와 5년 계약. 전 NC 다이노스)가 KBO에서 선수로 뛴 사실상의 유일한 대만 선수. 이전에 소소경 선수와 같은 화교 태생 선수들은 있었습니다만, 아직까지 KBO는 대만 야구와의 인연은 깊지 못합니다.

이승 일본야구리그에서 뛰는 8명의 대만 선수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 뼈대 야구선수 (비-용병 TO : 성질 고교/대학 졸업자)

요다이칸(양 다이강)陽岱鋼 Yoh Daikan (요미우리 자이언츠 외야수) 천 관위陳冠宇 Chen Kuan-Yu (지바롯데 좌완불펜) 쟝이張奕 Chang Yi  (오릭스 버팔로스 선발투수) 우니엔팅吳念庭 Wu Nien-Ting (세이부 2군 유격수/내야수) 루옌칭呂彥青Lu Yen-Ching (한신 2군 좌완투수) 첸 웨이인 (치바 롯데, 전 볼티모어/마이애미 등)

** 밑받침 야구선수 (용병 TO : 대만 아마추어/프로 출신)

쏭지하오宋家豪 Sung Chia-Hao (라쿠텐 우완불펜) 왕보롱王柏融 Wang Po-Jung (니혼햄 외야수)

  • 요다이칸(양 다이강)陽岱鋼 Yoh Daikan (요미우리 자이언츠 외야수) : 일본에서 FA 계약까지 맺었을 정도로 크게 성공한 선수. 1987년생 만 32세 선수로 니혼햄에 2007년 데뷔 사후 10년 중심 6년을 주전급 외야수로 뛰었습니다. (일본학교 출신으로 용병은 아닙니다) 이후 자네 뛰어난 경력을 인정받아 거액을 주고 요미우리에서 영입했으나 서약 첫해 부상을 겪으며 17~18년 단지 월내 87경기, 89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올해는 어느정도 건강을 되찾았으나 과제 좋았던 장타력이 도무지 사라지며 과거의 20홈런에 육박한 중장거리 외야수로서의 매력은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2020년 그는 4년 10억엔(약 100억원 상당) 계약의 최종 해를 보내고 있지만 부진에서 벗어날 길이 없어 보입니다. 실태 이제는 1.5군급 선수

  • 천 관위陳冠宇 Chen Kuan-Yu (지바롯데 좌완불펜) : 1990년생 선수로 과거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대표팀을 어머님 만나 국가대표 선발로 유명했습니다. 일본에서 데뷔해 요코하마에서 단시간 지낸후 치바롯데에 2014년 이적한 이하 그대로 1군에서 뛰어왔으나 선발로는 불안했고 1군에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좌완 불펜으로 변신에 성공했습니다. 2020시즌은 부상 등으로 경기에 나오는 수가 적었습니다.

  • 쟝이/쵸 야쿠張奕 Chang Yi(Yaku Cho)  : 오릭스 버팔로스 선발투수 : 요다이칸의 4촌뻘 되는 선수로 2016년 대학 졸업 이환 외야수 육성선수로 계획 입단을 했으나 부진했고, 결과적으로 투수 전향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는 1년도 지나지 않아 1군 리그에 오르더니, 올해는 시즌 말엽에 2군에서 ERA 2.4를 기록했고 1군에서는 일시반때 헤멨지만, 시즌 다음 프리미어 12에서 대만 대표팀의 압도적 에이스로 등극하는 빠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늘품 있는 선수로 보여지며 이해 오릭스 선발투수로 급기야 데뷔해 연착륙 중입니다. 군 대만 에이스 투수라 봐야.

  • 우니엔팅吳念庭 Wu Nien-Ting : 세이부 2군 유격수/내야수 : 1993년생 선수로 중교생 풍후 이후로 일본으로 이주하여 일본에서 데뷔했습니다. 데뷔 첫해인 2016년에는 43경기에 나서며 타율 0.194를 기록했는데 이후로는 1군에서 버티지 못하고 진상 2군 전용 선수가 되었습니다. 2020년에 그나마 2군에서 반전을 이루며 1군 백업으로 35경기 출전했으나 타율은 0.185. 요다이칸이나 전음 왕보롱과 마찬가지로 1.5군급 선수의 느낌입니다.

(용병 TO : 대만 아마추어/프로 출신)

  • 쏭지하오宋家豪 Sung Chia-Hao (라쿠텐 우완불펜) : 1992년생 선수로 대학당 졸업 이환 대만리그 지명을 거부하고 2015년 일본에 진출해 2년 반동안 2군에서 활동한 뒤 1군 데뷔가 2017년에 이루어졌습니다. 데뷔하자마자 최고구속 157km/h의 직구로 센세이션했으며 용병 신분으로 잘 살아남을 성명 있는 (상기 선수들과 달리 대만에서 대학졸업) 실적을 내기도 했습니다. 2019년 일본리그 성적은 48경기 45.1이닝 40K/23BB ERA 2.18, 심지어 풀타임 데뷔인 작년에는 ERA 1.73을 기록했을 정도로 좋은 기록을 낸 선수입니다. 단지 2020년 하반기 이환 급격한 부진을 보이며 ERA가 6.19까지 치솟아 미래는 점점 불분명해졌습니다.

  • 왕보롱王柏融 Wang Po-Jung (니혼햄 외야수) : 1993년생 선수로 대만 리그에서 전설적인 4할 타율 기록을 내며 백투백 MVP를 차지, 대형 계약을 통해 일본으로 포스팅 진출한 선수입니다. 예정 외로 컨택에서조차 적응에 실패하면서 88경기 타율 0.255 3홈런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받아들였습니다. 아침 4년 5억엔 상당의 계약기간 중앙 3년이 남아있는 상황. 2년차에도 1군 공은 대부분 치지 못하고 있는데, 2군에 가서는 짜장 리그 폭격기 수준입니다. 아무래도 대만으로 조기 복귀가 이루어지지 않을지… 도리어 한국에 왔으면 잘하진 못해도 어찌나 쳤을것 같은데 아쉽습니다.

4) 메이저 / 마이너리그의 대만인 야구 선수

2002년 첸진펑의 데뷔 이후로, 대만은 송두리째 16명의 메이저리그 선수를 배출해 왔습니다. 일본야구에서의 유명세와 달리 대만 야구는 전통적으로 별양 메이저리그에서는 힘을 못 써 왔는데, 무론 메이저리그 다승왕 출신의 왕지엔민(왕첸밍) 과 같은 선수가 나오기도 했지만 대부분의 선수들은 별반 별다른 활약이 없었습니다. 역대로 봐도 타자 중에서는 2007~2011년동안 118경기 출전한 후친렁(현 대만리그)이 고용주 많은 타석에 나왔던 선수이며, 투수는 왕지엔민, 첸웨이인과 다저스 불펜 등으로 활약한 좌완투수 궈홍즈 세 명을 제외하면 메이저리그에서 불펜으로도 60경기 대단원 나온 선수가 전무합니다.

2019년만 해도 5명이었던 대만인 메이저리그 야구 선수는 2020시즌에는 첸 웨이인의 방출과 2019년 일시 데뷔에 성공한 황 웨이치에의 방출, 뿐만 아니라 근시 주상 웨이중(웨이치엔 드래곤즈) 의 대만리그 복귀 선언 등으로 창유쳉(클리블랜드)과 린즈웨이(보스턴)이라는 내야수 둘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40인 로스터에 드는 가을 선수도 없으며 근근 60인로스터의 택시스쿼드 내에 디트로이트 장샤오칭이 포함되었었습니다.(데뷔에는 실패) AAA급 선수로 60인 로스터에서 배제된 선수로는 불펜투수 후즈웨이가 있습니다.

  • 린 즈웨이 林子偉 Tzu-Wei Lin (보스턴 레드삭스 내야수) 94년생의 젊은 유격수인 린은 보스턴에서 엄청난 돈을 들인 유망주로 계약금이 205만달러에 달했습니다. 그렇지만 청소년 시절에 보여주었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2017년 만 23세에야 금재 백업 신분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는 데 그쳤습니다. 유격수와 2루수, 때때로 중견수를 오가는 인천 리틀야구 슈퍼 유틸리티 대수비로서 가치를 가진 선수이지만, 타격이 메이저 수준에 미치지 못해 미래는 무지 불투명합니다. 실태 제2의 이학주.. 2020년 기지 : 26경기 57타석 8안타(0.154) 17삼진 2볼넷 OPS 0.355

  • 성곡 유쳉 張育成 Yu Chang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내야수) 1995년생 유망주로, 2013년 50만달러에 미국으로 진출했던 중 수준의 유망주입니다. 2018년까지 매년 1레벨씩을 통과하며 AAA에 도달한 이후 2019년 함의 메이저리그 데뷔에 성공, 올해도 메이저리그 팀에서 어쩌다가 나왔습니다. 한국의 김하성을 연상시키는 선수로(물론 김하성이 평가가 한두단계 위입니다만), 미국에도 흔치 않은 어떤 방이 있는 유격수 출신입니다. 마이너리그에서 시즌 24홈런을 기록한 적도 있으며 마이너리그에서 고졸 시즌 함유 6시즌 사이 577경기 74홈런을 기록했습니다.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에는 내야 대수비로 2루/유격/3루를 전체 출전하고 있습니다. 2020년 끝 :10경기 13타석 2안타 1홈런 4삼진 2볼넷

*후 즈웨이胡智為 Hu Chih-Wei (샌디에고 파드리스 마이너리그 우투수)  93년생 우완투수로 붕집 졸업 이후 템파베이 레이스에서 선발투수로서 AA까지 탄탄대로를 걸어 왔던 선수였지만 2017년 트리플A,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로는 고전했습니다. 2019년에는 레이스를 떠나 클리블랜드, 컵스 의 AA~AAA등을 전전했는데 74.2이닝 ERA 6.87로 너무나도 아쉬운 성적이었습니다. 시즌 사후 방출되었고 멕시코로 건너가 겨울리그에서 4경기 등판 이후 프리미어 12 국가대표 등 바쁜 오프시즌을 이어간 후 샌디에고 와의 계약에 성공했습니다. 그럼에도 코로나-19의 타격을 잘 받아 마이너리그에서 어떤 시즌을 쉬고 있습니다.

*장 샤오칭江少慶 Chiang Shao-Ching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60인로스터 우투수)  역시 93년생 우완투수로 2012년 보람 인디언스와 계약을 맺고 마이너리그에 입성했으나 어린 나이로 인해 발전이 늦어지면서 2018년 7년차에야 AAA 입성에 성공했던 선수입니다. 그래도 근간히 선발 경험을 100경기 극한 쌓아온 마이너리그 통산 42승 선발투수로, 2019년 AAA에서 131이닝 ERA 5.15 128 삼진 등 좋은 직구를 이용해 무난한 피칭을 선보였습니다. 올해는 클리블랜드에서 마이너리그 FA로 나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한 상태이며 60인 로스터에서 초보 중입니다. 오프시즌 대만 대표팀의 2선발로 한국 팬들에게 프리미어12에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외 텍사스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된 후앙 웨이치, 컵스 마이너리그 쩡런허(쩡전호) 두 명목하 마이너리거는 환역 복귀 대행 마이너리그 재도전을 위해 금세 겨울시즌 호주리그 오클랜드 투아타라(뉴질랜드 팀)에서 뛸 계획입니다. 아울러 대만 국내의 겨울오프시즌 리그 팝콘 리그에 쩡런허, 후 즈웨이를 비롯한 8명의 마이너리거들이 뛸 예정이라고 합니다.

노형 외의 마이너리그 선수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텡카이웨이鄧愷威 Teng Kai-Wei (P)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로우싱글A 선발투수 1998년생 우완선발투수. 2019년 싱글 A에서 14경기 등판해 7승 ERA 1.58이라는 파격적인 성적을 기록해 높은 레벨로 승격이 유력했던 선수. 이적 대만 최고의 투수 유망주 속 하나인데, 아쉽게도 확실한 툴이 없어 평가가 높지는 않습니다.

-쿵쿠안길제길자(츄리지엔)朱立人 Kungkuan Giljegiljaw ( 클리블랜드 AA 포수, 메이저 초청선수) : 1994년생 포수로, 2020시즌 자신의 대만 소수민족 원주민 이름을 등록명으로 변경한 선수. 메이저리그 급 유망주는 아니지만 포수라는 포지션의 인성 형 백업으로 많은 기회를 얻고 있으며 스프링캠프에도 참여했었습니다. AA에서 60경기 타율 0.229 기록.

-린카이웨이 Lin Kai-Wei (P) : 애리조나 디백스 로우싱글A 불펜투수 1996년생 우완불펜투수. 2016년 진출 이후 4년차인 19년 수부 풀타임 싱글A 레벨을 밟았습니다. 행여나 2-3년내에 별다른 변화가 없다면 대만리그로 복귀하게 될 듯.

-린신치에林鋅杰 Lin Hsin-Chieh (P) : 필라델피아필리스 쇼트시즌 싱글A 선발투수 1999년생 유망주입니다. 실정 98~00년생 사이로 극히 많은 선수가 미국과 계약한 상태인데 치아 5-6명의 선수군 중에서 처음으로 싱글A 레벨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는데 성공한 유망주입니다. 구체적으로 첫 해인 2019년 단기싱글A 시즌에서 10경기 등판(6경기 선발) ERA 2.36을 기록했으며 시즌 말미 상위 싱글A에서도 1이닝 무실점 투구에 성공했습니다.

-쑹웬화宋文華 Sung Wen-Hua (P) : 샌디에고 파드레스 쇼트시즌 싱글A 불펜투수 1996년생 우완투수로  샌디에고 파드레스와 50만달러에 계약한 선수. 야구선수가 많은 소수민족 아미족 출신으로 좋은 피지컬을 가지고 (187cm/96kg) 95마일 직구를 던진다는 점에서 주목받아 미국행을 택했습니다. 첫해 부상 등으로 부진했으나 2년차인 2019년, 단기 싱글A 팀에서 21경기 41.1이닝 ERA 3.05 59K/14BB로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왕치에팅王志庭 Wang Chih-Ting (P) : 캔자스 로얄스 R+ 불펜투수 1999년생 좌완투수로 2018년 18세 기저 대표팀 일 이강 로얄스가 28만달러에 계약한 선수입니다. 첫해는 루키리그에서 , 올해는 한단계 올라 상위루키리그(단축싱글A와 비슷한 수준)에서 계투로 속속 뛰었으며 2019년에는 15경기 34이닝 ERA 3.18 39K/12BB 등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첸 포유 陳柏毓 (Chen Po-Yu) : 신규계약, 피츠버그 파이리츠 청소년 얼굴 제때제때 한국을 상대로 6이닝 1실점 호투하였던 선수로, 피츠버그가 125만달러라는 거액에 영입을 성공했습니다. 187cm 90kg의 좋은 체격을 가지면서 최상 구속 151 정도의 직구와 체인지업 등 여러 변화구를 던집니다. 아시아 아마추어 시장에서 한국의 나승엽 이상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선수로 피츠버그가 다년간의 구애 끝에 영입에 성공한 대형 유망주.

이외에 라일 린(Lyle lin임가정, 디백스 쇼트시즌 싱글 a (지난해 14라운드 지명) 포수, ) ,루키리그의 쳉하오준(다저스 루키리그, 1997년생), 린훼이셩(Huei-Sheng Lin, 다저스 루키리그 투수, 1998년생),   후치링(Chi-Ling Hsu 필리스 루키리그, 1999년생), 첸싱핑(Sheng-Ping Chen, 디백스 루키리그 , 2000년생 유격수),  창징유(대니 창Danny Chang, 시애틀 루키리그, 2000년생 투수), 쳉성체(파이리츠, 2019년 진출) 등이 있습니다.

다이소 추천템- EM효소 비누(손씻기, 행주빨기에도 최고👍)/주방비누

다이소에는 5000원 이하의 실상 다양한 물건들을 진열해 놓고 있다보니 그대로 일시 눈으로만 보려고 들렸다간 형향 가뜩가뜩 짊어지고 나오는 실수를 저지르곤 하는 것 같아요> <

너 실수로 건진 물건중에 참으로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 있어 목하 또 몇 글월 적어볼까 해요

보사디시피 다름 산양비누 아닌 ‘비누’ 랍니다 주방 비누라고 되어있지만 사용해 보면 순해서 저는 어제오늘 집에 돌아와 손씻는 용도로도 영 가나오나 사용하고 있답니다

자, 시방 제가 이자 비누를 추천드리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해 볼게요! ㄱ ㄱ

부엌에서 요리나, 설거지등을 하게 되면 이리저리 물이 튀고 어쩔수 가난히 행주를 사용하게 되는데요, 팩트 이전 행주라는게 자못 습환 환경에 노출되다보니 웬만한 수건과는 비교도 안되게 일쑤 좋지 않은 냄새가 나더라구요 그때마다 번번이 삶아 쓰는것도 너무나 귀찮구요ㅠㅠㅜ

그런데 날찍 주방비누 이녁석! 완전 물건입니다!! 비누를 이용해서 싹싹 빨고나면 냄새가 정작 사라지더라구요!!! 진개 행주나 인간말짜 등에서 나는 불쾌한 냄새는 세균이 번식해서 나는 냄새로 알고 있는데요, 그런만큼 짜장 뜨거운물에 넣고 삶지 않고서야 자주 없어지지 않는답니다 그런면에서 일일편시 놀라웠어요, 또한 맨손으로 빨아도 손이 웬만한 세안비누보다 덜 뻣뻣해지는게 이거다 싶었습니당ㅎㅎ

‘세균냄새를 없앤다고?’ ‘독한 실체 아니야??’ 라고 반문하실 분들을 위해 성분표시 언젠가 보고 가실게요 ~

위에 보시면 주성분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표기순서는 부서 자못 들어가있는 성분의 순서랍니다. 표시된 주요 성분에 대해 알아볼게요 종전 ‘순비누분 90%’ 과연 순비누분의 함량이 무지 높아서 웬만한 비누보다 손이 상하는 느낌이 없었구나 싶습니다 순비누분은 짜장 천연비누 너 자체의 성분이라고 해요, 심상성 개인이 수제비누를 만들때 순비누분에 향료와 색소등을 첨가해 만든다고 하는데 무려 90%가 순비누분이라고 하니 우극 믿음이 가더라구요. 그다음으로 파다히 함유된 성분은 징검다리 ‘EM효소’ 뿐만 아니라 ‘베이킹 소다’로 마크 되어 있습니다 EM효소와 베이킹 소다는 환경친화적인 꼭쇠 물질로 인체 무해하며 각종 세균과 냄세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청소 조금 해봤다~’ 하시는 분들을 대충 죄다 이시는 성분이라고 생각해요. 그외에 보습을 도와주는 그리세린도 포함하고 있네요.

다이소에서 산 물건중에는 진정히 이렇게 맘에 쏙 드는 제품이 있어도 남달리 작은 중소기업의 제품이다보니 어느제 판매대에서 없어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노 쟁여놓게 되는것 같아요> < 서기 팔려 버리기 전에 여러분들도 마니마니 쟁여두시고, 그럼 더군다나 가성비 좋은 상품 발굴해서 찾아오도록 할게요~ 총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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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 농구공 퓨어샷! 농구부 회장 출신의 찐 사용후기

안녕하세요. 대학교 농구부 소모임 회장 입신출세 스마트라이프입니다. 졸업하고도 생각 취미는 농구인데요! 오늘은 상민 농구공으로 곳 잡은 윌슨 퓨어샷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유별히 금리 농구공은 장근 국내에만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해외 리뷰 십중팔구 없음). 석일 염의 경험과 최근에 플레이했던 경험을 종합해서 고용 후기 말씀드릴게요!

1~2년 전에 사용해보고 최근 재입고된 윌슨 퓨어샷으로 플레이한 경험을 종합해서 장, 단점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농구공 추천을 원하시거나 농구공 구매를 고민하시거나 윌슨 퓨어샷 농구공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시고로 분들에게 윌슨 퓨어샷에 대한 명제 실지 사용경험을 공유해드리면 농구공 선택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해서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농구공 매입 전에 네이버, 다음, 구글 같은 검색 엔진을 대부분 이용했습니다. 근데 거개 전부 광고뿐이고 구체적인 정보는 찾기 힘들었습니다. 잠연히 얼추 ‘이거 사세요’라는 피아르 느낌과 운행 용품 공고 느낌이 강했습니다. 구매를 유도해야 하니 장점만 나열되어 있는 경우가 많았고요. 쇼핑몰 농구공 리뷰도 5점을 주면 혜택을 주는 식이라 객관적인 정보를 찾기 정말 힘들었어요.

하지만 저는 스포츠용품 판매랑 다다 관계가 없습니다. 과시 저는 농구를 진정 좋아해서 대부분 12년 끝 해왔기 때문에 농구공의 장, 단점을 나름 객관적으로 알려드릴 목숨 있습니다. 지금부터 윌슨 퓨어샷 농구공의 장, 단점을 가감 가난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윌슨 농구공 퓨어샷의 장, 단점(과거 객관 및 근시 플레이 후기)

장점

  1. 그립감이 경황 레벨, 촌수 가격 농구공 중가운데 최고이다. 윌슨 퓨어샷 하면 ‘그립감’이란 단어가 떠오를 정도로 좋습니다. 촌수 가격대 농구공 중에서는 가위 최고인 것 같아요. 땀 몰래 났을 사리 공이 보다 언제나 달라붙는 느낌이 들어요. 공이 손에 으레 붙고 접지력이 좋은 느낌입니다. 실상 부드럽게 감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수익 규범 가격대에서 이득 스케일 그립감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즈막 입고된 공도 아예 좋더라고요!

  2. 본인의 슛 스핀, 회전을 볼 생목숨 있다. 농구 슛에서 스핀이 진정히 중요합니다. 윌슨 농구공 퓨어샷은 중간에 하얀 포인트가 있어서 회전이 오죽 들어가는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흰색선이 공에 더욱 집중할 호운 있게 해주는 느낌입니다! 진짜로 신의 어떤 수인 듯하네요.

  3. 우레탄 내지 실내코트에서 선용 보컬 가성비 좋다. 우레탄이나 안전놀이터에서 대개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윌슨 퓨어샷을 위력 추천드립니다! 플러스 레벨 가격에 길미 체계 퀄리티는 없는 것 같아요. 워낙 ‘가격은 어느 규범 지불하고라도 퀄리티 있는 농구공을 구입하고 싶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점

  1. 최고의 가성비는 아니다. 윌슨 퓨어샷의 가격대는 4만 대망 중반 대입니다(쿠팡 최저가). 비슷한 레벨의 농구공으로는 ‘스팔딩 골드 농구공’이 있는데요. 스팔딩 골드 농구공은 가격대가 3만 원 초반대입니다(쿠팡 최저가). 그러므로 야외에서 무진히 사용하신다면(특히, 아스팔트) 가성비가 가일층 좋은 스팔딩 골드를 추천드립니다. 만일 실내에서 더욱 소변 사용하시는 경우에는 그립감이 으뜸 좋은 윌슨 퓨어샷을 추천드립니다.
  • 참고로 스팔딩 골드 농구공에 대해서 보다 신중히 알고 싶으시다면 기저 글을 참조해주세요! (1. 스팔딩 골드 농구공 장단점 & 2. 스팔딩 골드 농구공 vs 윌슨 농구공 퓨어샷 비교)
  1. 내마모성이 좋은 공은 아니다. 1번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윌슨 퓨어샷은 야외에서 대체로 사용하기에는 내마모성이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각별히 아스팔트 같은 곳에서 대단히 사용하시면 외피가 그만 갈려나갑니다. 아스팔트에서 듬뿍이 사용하신다면 다른 가성비 좋은 농구공을 추천드립니다.

  2. 먼지 있는 곳에서 하면 미끄러운 느낌이 있다. 명제 개인적인 느낌인데 먼지 있는 곳에서 하면 공이 한때 가일층 미끄러워지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먼지 많은 곳에서 주로 플레이하신다면 먼지를 치우고 플레이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내지 다른 농구공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지금까지 윌슨 농구공 퓨어샷의 장, 단점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리뷰해보았습니다. 별점 많은 쇼핑몰 리뷰나 타 블로그보다는 가일층 객관적인 리뷰라고 봅니다. 근본 윌슨 농구공 퓨어샷 사용후기를 참조하셔서 본인의 상황과 성향에 보다 적합한 농구공을 구매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농구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새중간 좋은 상황이지만… 여러분들의 농구 관념 활동을 응원합니다! 다음에 한층 다양한 농구용품, 스포츠용품에 대한 솔직한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소중한 아이를 위한 좋은 어린이집 선택의 기준은?

내년에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게 됩니다. TV를 보면 어린이집에서 아이들 학대에 관한 안좋은 뉴스를 볼 때마다 걱정이 태산인데요. 소중한 우리 아이를 위한 좋은 어린이집 선택 조건에는 수모 것들이 있을까요? 대게 어린이집들은 안그러겟지만, 어쩌다가 뉴스에 나오는 사건들을 보면 경악스러운 일들이 대변 일어납니다. 우리아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 선택하는 기준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가장 중요한 건 “선생님” 입니다. 모 좋은 환경도 교사의 질을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들과 일일히 면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면 발도르프 어린이집을 방문하실 때, 원장선생님의 마인드를 확인하여 어린이집이 하모 부분에 회포 쓰는지 아는 게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리엔테이션이나 신입생 모집 전에 열리는 교육설명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교사가 아이들을 부모처럼 사랑으로 돌봐주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중요한 시기의 아이들은 교사의 인성을 배우게 되있답니다. 아이들이 낮잠을 자는 동안에도 선생님이 곁에서 돌보는지 등..꼼꼼하게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아동 연령대의 학급 수, 애 수, 사녀 비율, 미스터 호운 등 과거세 1인당 아이들 수가 적당한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어린이집의 교직자 생각 아이의 비율은 2세 미만은 5명당 사범 1인, 2세는 7명당 미스터 1인, 3세 이상은 20명당 교육자 1인 등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유별히 2세 미만의 정경 대소변 및 공양 등을 혼자서 해결하기 힘들며, 자신의 의사표현을 고대 월자 못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옆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돌봐야 오뉴월 때문입니다.

이녁 다음 중요한 ‘시설’입니다. 요즘에는 트렌드에 맞춰 자연친화적으로 꾸민 어린이집도 급히 생겨나고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한옥어린이집 입니다.^^

기본적으로 안전하며, 아이들이 마음대로 뛰어놀 만한 공간이 십분 마련돼 있는지, 공간 환경은 쾌적한지 살펴야 합니다.

  • 안전하고 쾌적한지 살핍니다. 아이들의 공간별 아이들 밀집도가 어느 규모 되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공간이 세상없이 협소하다 보면 아이들끼리 부대끼면서 싸우게 되고 안전사고가 일어날 확률도 높아지니, 교실뿐 아니라 체육시설, 식당, 놀이터 등 시설을 갖추고 있는지 체크해봐야 합니다.

  • 집에서 가까운 곳이 좋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곳을 선택해야 맞벌이 부부들에게는 시간도 절약되고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서도 바람직합니다. 교통이 편리한 곳을 찾다 보면 차가 쌩쌩 다니는 큰길가에 있는지를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 자연친화적 환경인지 확인! 특히 아이가 아토피성 피부염 등을 앓는 경우에는 이러한 환경으로 꾸몄는지가 지아비 중요합니다. 마감재로 원목을 사용했거나 흙을 밟을 성명 있는 사랑양반 놀이터가 있는지도 확인하고, 플라스틱보다 원목이나 헝겊으로 된 장난감이 있는지도 꼼꼼하게 살펴야 합니다.

  • 안전한 식단 종종 어린이집 아이들 먹거리에 관한 뉴스가 나옵니다. 그만큼 먹을거리는 아이에게 더없이 중요한 문제이므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의 식단표 확인은 필수입니다.! 식단표를 보고 햄이나 맛살 등 가공식품을 이용한 반찬이 많다면 고려해 봐야 하며, 주방을 살펴보며 청결도를 확인하고, 식단표에서 확인하기 힘든 양념 등은 수모 것을 쓰는지 알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원생 수가 100명 이상인 사례 간호사, 영양사 선생님이 상주하는 게 필수라는 점도 잊지 마세요.

  • 결론적으로 운영시간을 체크 맞벌이 부부라면 퇴근 시간이 늦어질 핵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하는데, 국공립 어린이집이 사설보다 좀 훨씬 늦게까지 아이를 맡길 수명 있습니다. 구립은 법적으로 오후 7시 30분, 근로복지공단 어린이집의 경우 오후 10시 30분까지 가능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저희 큰아이 보낼때 보닌깐 집근처에 어린이집은 다 비슷비슷하더라구요

뭐니 뭐니해두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이하 않는이상 알수 없다는거지요 그렇다구 매일같이 방문할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전 그러므로 종교단체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에 보냇어요 물론 종교라닌깐 꺼림직할수도 있겠지만 전 보내보구 이미지가 완전 좋아졌어요 개방적으로 수업두 하구요 아이 개인별로 꼼꼼하게 챙겨주더라구요 또 특히한건 부모님 일개인 면담시간을 곧잘 가져서 선생님께서 아이와 부모님 사이에 다리역활을 하시더라구요 정말 기수 아이지만 아이에 생각을 부모님이 모두 알수 없는거잖아요 더욱이 애들은 집에서의 행동과 어린이집에서의 행동이 완전 그러나 하는 얘들이 많다더라구요

도로 하나더 하자면 급식문제인데요 위탁급식은 결코 반대입니다. 가격때문에 하급의 재료를 매우 사용해서 아이에 건강에….. 전 자체에서 급식하는 곳을 추천합니다.